日에 패해 ‘2관왕’은 무산, 안세영 단식 사상 첫 ‘2연패’ 시동…첫 상대 카자흐스탄 카밀라 스마굴로바[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단체전 아쉬움을 털고 단식 ‘2연패’ 도전에 나선다. 안세영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32강전을 시작으로 개인전 일정을 시작한다. 단체전 4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서도 통할 투수” 한일전 ‘굴욕적 패배’ 안긴 히구치, ‘유일 2안타’ 김주원도 인정 [SS도요하시in]Next: “일본 간다” 박명수, 자식농사 초대박…3년 내내 장학금 받고 ‘대학 합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