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나고야 도착 4일만 ‘멀티골’로 4강 견인, 이영준 “핑계 댈 것 없다, 스트라이커로 득점은 당연한 목표”[SS나고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핑계 댈 것 없다.” 이영준(그라스호퍼)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멀티골로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대표팀은 내일 있을 태국과 중국의 승자와 4강에서 만난다. 이영준은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빈 죽인 결말에 좋아요?” 손예진 반응에 시끌…드라마 혹평엔 “배우가 무슨 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