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나고야 도착 4일만 ‘멀티골’로 4강 견인, 이영준 “핑계 댈 것 없다, 스트라이커로 득점은 당연한 목표”[SS나고야in]

    日 나고야 도착 4일만 ‘멀티골’로 4강 견인, 이영준 “핑계 댈 것 없다, 스트라이커로 득점은 당연한 목표”[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핑계 댈 것 없다.” 이영준(그라스호퍼)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멀티골로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대표팀은 내일 있을 태국과 중국의 승자와 4강에서 만난다. 이영준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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