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경사’ 났다! 3X3 농구 ‘사상 첫’ 금메달 쾌거…韓 AG 통산 800번째 金 [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한국 3X3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카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프사이드 실점 취소’ 이민성호, ‘이영준 헤더 선제골’ 베트남에 1-0 리드로 전반 마무리[SS나고야in]Next: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4강서 ‘만리장성’ 中 린스둥·콰이만 조 넘지 못했다…동메달 획득[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