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4강서 ‘만리장성’ 中 린스둥·콰이만 조 넘지 못했다…동메달 획득[SS나고야in]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4강서 ‘만리장성’ 中 린스둥·콰이만 조 넘지 못했다…동메달 획득[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카이홀에서 열린 대회 탁구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세계 6위)에게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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