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만난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절정 컨디션 품고 ‘열도정복’… “金빛 스윙 절실”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샷 감각은 최상이다.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 낯선 코스, 시차 등 극복해야 할 과제가 있지만 동기는 분명하다. 골프 국가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김주형(24·나이키) 얘기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메디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녀시대 윤아가 임신?…선 넘은 AI 합성 사진에 누리꾼 ‘격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