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만난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절정 컨디션 품고 ‘열도정복’… “金빛 스윙 절실”

    트럼프 만난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절정 컨디션 품고 ‘열도정복’… “金빛 스윙 절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샷 감각은 최상이다.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 낯선 코스, 시차 등 극복해야 할 과제가 있지만 동기는 분명하다. 골프 국가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김주형(24·나이키) 얘기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메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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