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폭스바겐과 밀월 강화… ‘아틀라스’ 신차용 타이어 꿰찼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의 북미 판매 모델에 SUV 전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아틀라스에 공급되는 ‘다이나프로 HPX’는 18·20·21인치 규격으로 제공된다. 해당 제품은 사계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알만 서강준” 이선민, 수입 0원…무명 시절 고백Next: 한화클래식, 올해 첫 창원·거제 공연…프랑스 바로크 앙상블 첫 내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