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클래식, 올해 첫 창원·거제 공연…프랑스 바로크 앙상블 첫 내한

    한화클래식, 올해 첫 창원·거제 공연…프랑스 바로크 앙상블 첫 내한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화그룹이 오는 11월 경남 창원·거제와 서울에서 ‘한화클래식 2026’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프랑스 바로크 앙상블 ‘르 포엠 아르모니크’를 초청해 17세기 프랑스 궁정음악을 선보인다. 공연은 11월 22일 창원 3·15아트홀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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