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하고 싶어요”…200안타보다 더? 최원준·선두 KT는 1등 자리 내어줄 생각 없습니다 [SS시선집중]

    “너무 하고 싶어요”…200안타보다 더? 최원준·선두 KT는 1등 자리 내어줄 생각 없습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팀 1등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가장 높은 곳에 오른 만큼 그 자릴 지키고 싶은 마음도 큰 법. “무조건 이기고 싶다”는 의지는 사령탑이나 선수단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득점 1위·최다안타 2위를 기록 중인 KT 최원준(29)은 “200안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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