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해프닝’ 넘긴 서은혜, “여느 때와 다른없이 그림 그리고 있답니다”

    ‘임신 해프닝’ 넘긴 서은혜, “여느 때와 다른없이 그림 그리고 있답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작가 겸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최근 불거진 황당한 임신설 해프닝을 털어내고 본업인 그림 작업에 매진하는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정은혜는 27일 자신의 SNS에 “은혜 작가에게 그림 작업은 커피 마시기, 삼시세끼 밥 먹기와 같은 일상의 루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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