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해냈다! ‘銅빛 다이빙’ 간판 김수지, 여자 1m 스프링보드 동메달 추가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28·울산광역시체육회)가 또 하나의 메달을 품었다. 이번엔 개인전 동메달이다. 김수지는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5차 시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가MGC커피, ‘붕괴: 스타레일’과 맞손…한정판 굿즈 사전예약 돌입Next: “배 타고 귀국해라”던 야구팬들…韓 대표팀, 日 꺾고 ‘금메달’로 답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