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쉬움은 잊어라’ 한국 유도, 자존심 회복 위한 ‘金빛 메치기’ 나선다 [나고야AG]

    ‘항저우 아쉬움은 잊어라’ 한국 유도, 자존심 회복 위한 ‘金빛 메치기’ 나선다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유도 대표팀이 자존심 회복을 위한 금빛 메치기에 나선다. 27일 결전지에 입성한 대표팀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항저우의 아쉬움을 털어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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