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로 지역을 잇다…북춘천새마을금고, 금융 넘어 공동체 플랫폼으로 도약

    파크골프로 지역을 잇다…북춘천새마을금고, 금융 넘어 공동체 플랫폼으로 도약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북춘천새마을금고가 지역밀착형 금융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976년 창설한 북춘천새마을금고는 50주년이 된 현재 3900억원으로 성장하며 강원도 내 2위 금고에 올랐다. 합병 없이 독자적으로 일군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장의 바탕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