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한국 양궁 ‘초비상’ 걸렸다…김제덕, 남자 개인전 준결승 진출 좌절 [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양궁 리커브의 김제덕(22·예천군청)이 남자 개인전 16강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나라지 차우한에 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삼성 ‘1위’ 다툼-LG·KIA ‘3위’ 싸움…막판 핵심은 ‘맞대결’, 3~4경기씩 남았다 [스포츠서울-한국스포츠레저 공동기획]Next: LA한인축제에 프로축구 K리그가 뜬다, 무슨 일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