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축구 묻자 이재성 “짧은 패스로 공격 풀어, 우리가 한동안 그런 축구 못해 좀 어색” [현장 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모레노호’ 출범 이후 2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뛴 축구대표팀 베테랑 이재성(마인츠)은 새 체제에서 지향하는 축구에 믿음을 보이며 말했다. 이재성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4-4-2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물질 ‘이슈’→이후 ‘ERA 1.96’→챔프전 MVP까지…김기중의 2026년은 ‘해피엔딩’ [SS시선집중]Next: [오피셜]FC안양, 유병훈 감독과 3년 연장 계약…2029년까지 동행 이어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