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축구 묻자 이재성 “짧은 패스로 공격 풀어, 우리가 한동안 그런 축구 못해 좀 어색” [현장 인터뷰]

    모레노 축구 묻자 이재성 “짧은 패스로 공격 풀어, 우리가 한동안 그런 축구 못해 좀 어색” [현장 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모레노호’ 출범 이후 2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뛴 축구대표팀 베테랑 이재성(마인츠)은 새 체제에서 지향하는 축구에 믿음을 보이며 말했다. 이재성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4-4-2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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