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년들” 욕설까지…전 연인 폭로 닛몰캐쉬, 소속사 “대부분 사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구독자 54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닛몰캐쉬가 전 연인으로부터 데이트 폭력 및 폭언 의혹을 받은 가운데 소속사가 관련 내용이 대부분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29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닛몰캐쉬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폭로글이 확산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하트 만들어 보이는 ‘최종면접’의 주연 배우들Next: ‘정부24’ 뚫렸다…주민번호·ID·비밀번호까지 유출 추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