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염소소년, 10년뒤 진짜 드라마 썼다…0.06초가 바꾼 조엘진의 AG

    ‘태후’ 염소소년, 10년뒤 진짜 드라마 썼다…0.06초가 바꾼 조엘진의 AG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0.06초가 야속했다. 그리고 사흘 뒤, 바로 그 0.06초가 조엘진(20·예천군청)을 방싯하게 했다.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염소소년’으로 등장했던 아역배우가 10년 뒤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올랐다. 그것도 한국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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