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염소소년, 10년뒤 진짜 드라마 썼다…0.06초가 바꾼 조엘진의 AG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0.06초가 야속했다. 그리고 사흘 뒤, 바로 그 0.06초가 조엘진(20·예천군청)을 방싯하게 했다.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염소소년’으로 등장했던 아역배우가 10년 뒤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올랐다. 그것도 한국 신기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6명 병역혜택, 금메달 가치까지 깎을순 없다 [배우근의 롤리팝]Next: 삼성전자,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수상 축하…“AI·반도체 협력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