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110만 몰렸다…명절엔 역시 동남아 ‘올인클루시브’ 휴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지난 추석 연휴 동안 약 110만 명의 인파가 인천공항에 몰린 가운데, 이들이 주로 찾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베트남 다낭·나트랑, 태국 방콕 등 동남아 지역 올인클루시브 여행의 높은 선호도가 다시 한번 증명됐다. 29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동남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부24’ 뚫렸다…주민번호·ID·비밀번호까지 유출 추정Next: 코아가, 오늘(29일) 2년 만의 신곡 ‘넌 기억이나’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