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명 병역혜택, 금메달 가치까지 깎을순 없다 [배우근의 롤리팝]

    16명 병역혜택, 금메달 가치까지 깎을순 없다 [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메달을 따는 건 쉽지 않다. 상대가 사회인야구 선수들로 구성됐다고 해서 한국의 아시안게임 5연패 가치까지 깎아내릴 일도 아니다. 그래서 금메달 뒤에 따라붙은 ‘병역혜택’은 또 다른 문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3-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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