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명 병역혜택, 금메달 가치까지 깎을순 없다 [배우근의 롤리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메달을 따는 건 쉽지 않다. 상대가 사회인야구 선수들로 구성됐다고 해서 한국의 아시안게임 5연패 가치까지 깎아내릴 일도 아니다. 그래서 금메달 뒤에 따라붙은 ‘병역혜택’은 또 다른 문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3-1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듀오, 하석진 결혼 상담 콘텐츠 공개…30일부터 신규 프로모션 전개Next: ‘태후’ 염소소년, 10년뒤 진짜 드라마 썼다…0.06초가 바꾼 조엘진의 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