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한복판을 집 안마당처럼”…‘올데프’ 애니, 전용 전광판 띄운 재벌 클래스

    “명동 한복판을 집 안마당처럼”…‘올데프’ 애니, 전용 전광판 띄운 재벌 클래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장녀 애니가 속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이하 올데프)의 컴백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그동안 딸의 가수 데뷔를 반대했던 것이 무색하게 전폭적인 지원을 펼쳐 눈길을 끈다. 29일 유튜브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서울 명동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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