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칩’부터 ‘찍먹’까지…오리온, 해외서 한글 알린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리온은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하는 제품 패키지에 한글을 그대로 표기하는 ‘한글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온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한글의 매력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장엔 ‘욱일기 금지’, 홈페이지선 “잘못이었다”…AG조직위 이틀 만에 사과Next: [포토]조이현-김재원-신승호-강유석-배강희, ‘최종면접’에서 만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