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오늘(7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다. 낮에는 기온이 20도 중반까지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울산 12도, 경남 7~14도로 평년보다 1~4도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5도, 울산 24도, 경남 24~2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특히 경남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무는 반면 낮에는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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