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7위’ 윤이나 귀국, 13위 김민솔과 샷대결 기대감↑…2주 연속 국내 팬 앞에서 “나이스 샷!”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세계랭킹 17위로 뛰어오른 윤이나(23·솔레어)가 돌아왔다. 시차적응과 피로회복 등을 끝내면 국내 팬들에게 미국에서 갈고닦은 샷을 뽐낸다. 윤이나는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1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범·민재·희찬 ‘96라인’ 국대 은퇴한다고? 우즈베크전 직후 대소동…막전막후 [SS현장]Next: 정제된 680마력의 리듬, ‘티키토크’…애스턴마틴 ‘DB12 S’ 국내 최초 시승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