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범·민재·희찬 ‘96라인’ 국대 은퇴한다고? 우즈베크전 직후 대소동…막전막후 [SS현장]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김용일 기자] 9~10월 A매치 4연전의 대미를 장식한 우즈베키스탄전 직후 현장은 뒤숭숭했다. 축구대표팀의 공수 핵심인 ‘1996년 3총사’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04)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태극마크를 내려놓기로 했다는 얘기가 나돌면서다. 스포츠서울 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범근 넘어 A매치 59골’ 손흥민 “분위기 무거웠던 건 사실…후배가 빨리 내 기록 깨기를” [현장 인터뷰]Next: ‘세계랭킹 17위’ 윤이나 귀국, 13위 김민솔과 샷대결 기대감↑…2주 연속 국내 팬 앞에서 “나이스 샷!”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