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유재석 미담에 의혹 제기…“미담 전해질 곳만 챙기나”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국민 MC 유재석의 추석 미담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고영욱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유재석의 추석 선물 기사를 공유하며 “추석 전에 유재석 매니저를 16년간 했던 동생이 예전 같은 사무실에서 내 매니저도 잠깐 했던 인연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도권 날씨예보] 아침 쌀쌀…서울 10도·큰 일교차 주의Next: ‘차범근 넘어 A매치 59골’ 손흥민 “분위기 무거웠던 건 사실…후배가 빨리 내 기록 깨기를” [현장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