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아직도 터뜨려?’ 정규시즌 우승에도 가차 없는 ‘승승승승승승승’ KT…이강철 감독 “타선 전체가 좋은 타격 해줬다” [SS고척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타선 전체가 좋은 타격을 해줬다.” 5일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 샴페인을 터뜨린 KT가 하루 만에 두 번째 축포를 쏘아 올렸다. 최원준(29)은 빅터 레이예스(32·롯데)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밟아 국내 선수로는 12년 만에 대기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리온, 상반기 영업익 18%↑…‘생산 인프라·비쵸비’ 쌍끌이 글로벌 공략”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