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아직도 터뜨려?’ 정규시즌 우승에도 가차 없는 ‘승승승승승승승’ KT…이강철 감독 “타선 전체가 좋은 타격 해줬다” [SS고척in]

    ‘샴페인 아직도 터뜨려?’ 정규시즌 우승에도 가차 없는 ‘승승승승승승승’ KT…이강철 감독 “타선 전체가 좋은 타격 해줬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타선 전체가 좋은 타격을 해줬다.” 5일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 샴페인을 터뜨린 KT가 하루 만에 두 번째 축포를 쏘아 올렸다. 최원준(29)은 빅터 레이예스(32·롯데)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밟아 국내 선수로는 12년 만에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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