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2연속 ‘7위’, 진한 ‘아쉬움’ 안은 허수봉 “메달 하나 들고 오고 싶었는데, 아직 멘털 회복 안 되는 것 같다”[V리그 MD]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담=박준범기자] “아직 멘털 회복이 안 되는 것 같다.”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은 8일 서울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6~2027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돌아봤다. 남자 배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에서 2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온유, 지코와 함께 한 ‘Tic Tac Toe’ 음원 차트 1위!Next: “방문객 3명 중 1명 외국인”…서울굿즈 인기 ‘서울의 밤’, 코엑스서 1만여명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