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절제된 눈빛 그리고 깊어진 분위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7일 공식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부과 간판만 믿었다간 헛걸음”… 서울 ‘진료과목 피부과’ 전문의 11.6% 불과 [26국정감사]Next: 온유, 지코와 함께 한 ‘Tic Tac Toe’ 음원 차트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