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레스 감독 뚫어라, 임동혁·허수봉 “스타일 피해서, 하던 것과 반대로” 새 전략 예고[V리그 MD]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담=정다워 기자] 대표팀에서 인연은 끝났다. 이제 적으로 싸운다. 남자배구대표팀을 이끌던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은 대표팀 계약 종료와 함께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 지휘봉을 잡았다. 대표팀에서 라미레스 감독에게 배우던 주포 임동혁(대한항공), 허수봉(현대캐피탈)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S건설 ‘그린암모니아 발전’ 현실로…롯데정밀화학서 1500톤 받는다Next: 윤시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현장 출격! 한국 배우 최초 F1 콘텐츠 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