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즈 취하는 감독들 ‘우승트로피를 잡아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헤난 달 조토, 이사나예 라미레즈, 박철우, 필립 블랑, 신영철, 석진욱,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왼쪽부터)이 8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진행된 2026-2027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10. 8. 최승섭기자 thunder@sp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가수가 상 받는다”…MBN K-MUSIC AWARDS, 팬투표 100% ‘팬도라 초이스’Next: 스크린 속 AI 아이돌, 거창 관객 만났다…스위티즈 ‘DOCE DOCE’ 무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