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V리그 복귀, 한국전력 석진욱 감독이 예고한 세터 경쟁 “우리의 강점, 주전은 없다”[V리그 MD]

    3년 만의 V리그 복귀, 한국전력 석진욱 감독이 예고한 세터 경쟁 “우리의 강점, 주전은 없다”[V리그 MD]
    [스포츠서울 | 청담=정다워 기자] V리그 무대로 돌아온 한국전력 석진욱 감독이 치열한 내부 경쟁을 예고했다. 석 감독은 8일 서울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6~2027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새 시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석 감독은 2023년 OK저축은행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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