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이젠 ‘러닝개런티’까지…역사 비극으로 돈벌이라니 ‘영화계선 흔한 계약’

    하다하다 이젠 ‘러닝개런티’까지…역사 비극으로 돈벌이라니 ‘영화계선 흔한 계약’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해진의 얼굴은 ‘북한상’, 영화는 ‘패륜’. 그리고 이번에는 배우들의 러닝개런티 계약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 출연 배우들의 흥행 인센티브 계약을 공개하며 “역사적 비극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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