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간판만 믿었다간 헛걸음”… 서울 ‘진료과목 피부과’ 전문의 11.6% 불과 [26국정감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서울에서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1인 의원 가운데 실제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의료기관은 10곳 중 1곳을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들이 의료기관의 간판만 보고 피부질환 전문 진료가 가능한 곳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웨스팅하우스 손잡은 현대건설, 佛 EDF와 ‘네덜란드 원전 2기’ 수주전Next: 앤더블,절제된 눈빛 그리고 깊어진 분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