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정지영·이명세·김홍준 감독 등 영화인들, ‘암살자(들)’ 논란에 긴급 회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영화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고, 관객의 판단을 정치가 대신하지 마십시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과 외풍이 거세지자 국내 영화인들이 집단으로 목소리를 냈다. 정지영, 이명세, 김홍준 감독을 비롯해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뚜기, ‘NCSI’ 라면 고객만족도 4년 연속 1위Next: [포토] 각오 밝히는 한국전력 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