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이범호가 극찬한 KIA의 투지…NC 꺾고 ‘3위 사수’ [SS창원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어려운 경기를 잘 잡아냈다. 선수단 모두를 칭찬하고 싶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준플레이오프(준PO) 직행 티켓을 놓고 LG와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는 KIA가 NC를 꺾고 3위 자리를 지켰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을 책임졌고, 타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웃통 벗고 싸우는 남편 봤어” 김영광, 보복 운전 논란에 과거 ‘운전 중 시비’ 폭로Next: “수양딸도 아니다”…박위 가족 논란 불똥 튄 윤소희, 무슨 사이길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