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이범호가 극찬한 KIA의 투지…NC 꺾고 ‘3위 사수’ [SS창원in]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이범호가 극찬한 KIA의 투지…NC 꺾고 ‘3위 사수’ [SS창원in]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어려운 경기를 잘 잡아냈다. 선수단 모두를 칭찬하고 싶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준플레이오프(준PO) 직행 티켓을 놓고 LG와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는 KIA가 NC를 꺾고 3위 자리를 지켰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을 책임졌고,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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