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 녹고 온몸 수포” 오종혁, 간수치 800까지…달라진 피부에 충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원조 꽃미남 밴드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심각한 여드름 흉터로 고민해 온 사연을 공개한다. 과거 식도 궤양에 이어 간수치가 800까지 치솟고 온몸에 수포가 생겼다는 충격적인 고백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양딸도 아니다”…박위 가족 논란 불똥 튄 윤소희, 무슨 사이길래Next: “그 이경규가 고개를 숙인다고?” 이경규, 주병진에게 36년 만에 사과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