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 녹고 온몸 수포” 오종혁, 간수치 800까지…달라진 피부에 충격

    “식도 녹고 온몸 수포” 오종혁, 간수치 800까지…달라진 피부에 충격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원조 꽃미남 밴드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심각한 여드름 흉터로 고민해 온 사연을 공개한다. 과거 식도 궤양에 이어 간수치가 800까지 치솟고 온몸에 수포가 생겼다는 충격적인 고백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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