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재활 중인 임지민, ‘얼굴 부상’ 겪은 KIA 네일에게 조언 구했다 [SS메디컬체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감독님, 내년에는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강습타구에 얼굴을 맞아 시즌을 일찍 마감한 NC ‘영건’ 임지민(23)이 다시 마운드에 설 날을 준비하고 있다. 수술 후 한동안 제대로 먹지 못해 체중까지 빠졌지만, 조금씩 건강을 되찾고 있다. 이호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경기 ‘무패’ 질주하는 수원FC 박건하 감독 “부담보다 팀에 긍정적인 방향”[현장인터뷰]Next: SSG, 新 관중 기록 세웠다…지난해보다 평균 관중 상승→누적 125만명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