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최종전” 이범호의 절박함 통했다…네일 역투·카스트로 3점포, KIA 7-2 승리 ‘3위 사수’ [SS창원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오늘이 최종전이라고 생각하고 하겠다.” 이범호 감독의 절박함에 에이스가 응답했다. KIA 제임스 네일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7이닝 2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타선에서는 해럴드 카스트로가 9회 쐐기 3점포를 터뜨렸다. 준플레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리조·바비·구본철 없이 ‘14경기 무패’ 박건하 감독 “앞으로도 큰 힘, 박철우 장점 살리기 위해 고민”[현장인터뷰]Next: ‘보복운전 사과’ 김영광, 과거엔 ‘최악의 빌런 운전자’ 뽑았다…묘한 아이러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