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최종전” 이범호의 절박함 통했다…네일 역투·카스트로 3점포, KIA 7-2 승리 ‘3위 사수’ [SS창원in]

    “오늘이 최종전” 이범호의 절박함 통했다…네일 역투·카스트로 3점포, KIA 7-2 승리 ‘3위 사수’ [SS창원in]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오늘이 최종전이라고 생각하고 하겠다.” 이범호 감독의 절박함에 에이스가 응답했다. KIA 제임스 네일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7이닝 2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타선에서는 해럴드 카스트로가 9회 쐐기 3점포를 터뜨렸다. 준플레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