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태극기 논란’에 소환된 최시원…한글날 맞아 “자랑스런 우리 문자”

    김규리 ‘태극기 논란’에 소환된 최시원…한글날 맞아 “자랑스런 우리 문자”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한글날을 맞아 우리 글자 한글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배우 김규리의 카페 앞에 거꾸로 게양된 태극기가 포착돼 논란이 일면서 과거 최시원과 김희철이 태극기 표현을 지적했던 사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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