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 정주리 감독 “미성년 주인공 불편함? 그냥 취약한 존재” [31st BIFF]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서지현 기자] 영화 ‘도라’ 정주리 감독이 주인공 도라(김도연 분)를 둘러싼 불편함에 대해 답했다. 9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공식 초청된 영화 ‘도라’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자리에는 정주리 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페인에도 한글학교가?”…김남길, 한글날 맞아 뜻깊은 기부Next: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시즌3’ 출연자 16명 공개…올해 4분기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