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조·바비·구본철 없이 ‘14경기 무패’ 박건하 감독 “앞으로도 큰 힘, 박철우 장점 살리기 위해 고민”[현장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앞으로도 큰 힘이 될 것 같다.”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이자 14경기 무패(8승6무)를 달린 수원FC(승점 51)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효 슛 0개’ 4경기 무패 끊긴 차두리 감독 “실망스러운 경기, 모든 면에서 밀렸다”[현장인터뷰]Next: “오늘이 최종전” 이범호의 절박함 통했다…네일 역투·카스트로 3점포, KIA 7-2 승리 ‘3위 사수’ [SS창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