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골퍼에요” 자학하던 박상현, 7번째 라운드 만에 7언더파 맹타 “새코스 우승, 느낌 아니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싱글 쳤어요.” 빵 터졌다. 프로 선수가 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한 대답. 의례적인 “잘 쳤느냐”는 질문에 초롱초롱한 눈빛에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너스레를 떨었다. “(골프가) 잘 안된다. 주말골퍼하려면 이렇게 치면 안되는데…”라던 ‘미스터 박카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건하 감독 교체 카드 대적중’ 수원FC, 프리조·바비·구본철 없이 화성 1-0 제압…14경기 ‘무패’ 질주[현장리뷰]Next: ‘후반 마사·디오고 연속골’ 대전, 전북 2-1 역전승…5위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