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10일 대체로 맑고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인천 및 경기도 지역이 아침 최저기온 10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 25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며 예년 이맘때와 비슷한 포근한 날씨를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극심하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4도, 수원 13도, 파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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