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계약 마지막 해’ 김태형 감독, 아쉬움 가득한 지난시간 “어쨌든 감독 책임이다” [SS잠실in]

    ‘3년 계약 마지막 해’ 김태형 감독, 아쉬움 가득한 지난시간 “어쨌든 감독 책임이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아쉽지만, 어쨌든 감독 책임이다.” 롯데가 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김태형(59) 감독의 3년 계약 마지막 경기이기도 하다. 김 감독은 롯데에서 보낸 지난 3년의 시간을 돌아봤다. 결국 성적이 나오지 않았기에 아쉬운 마음뿐이다. 그래도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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