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강이슬+이명관’ 우리은행, KB 대항마 ‘확실’하네…박신자컵에서 보여줬다 [SS시선집중]

    ‘김단비·강이슬+이명관’ 우리은행, KB 대항마 ‘확실’하네…박신자컵에서 보여줬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를 두고 여자프로농구(WKBL) 최강이라 한다. ‘디펜딩 챔피언’이다. 대신 언제나 ‘대항마’는 있는 법이다. 올시즌은 아산 우리은행이 꼽힌다. 박신자컵에서 보여준 게 있다. 김단비(36)-강이슬(32)에 이명관(30)까지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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