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강이슬+이명관’ 우리은행, KB 대항마 ‘확실’하네…박신자컵에서 보여줬다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를 두고 여자프로농구(WKBL) 최강이라 한다. ‘디펜딩 챔피언’이다. 대신 언제나 ‘대항마’는 있는 법이다. 올시즌은 아산 우리은행이 꼽힌다. 박신자컵에서 보여준 게 있다. 김단비(36)-강이슬(32)에 이명관(30)까지 봐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진만 떴다하면 ‘성형설’ 한채영, 과감히 공개한 클로즈업Next: “투수 다 쓰더라도 이긴다” KIA, 3위 끝장전 ‘다 쏟아붓는다’…꽃감독 “선수들 처지지 않아”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