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체력엔 이 산도 꽤 버겁다”…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전한 담담한 등산 일상

    “내 체력엔 이 산도 꽤 버겁다”…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전한 담담한 등산 일상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동네 산에 오르며 건강을 다지는 일상과 함께 진솔한 속내를 전했다. 박미선은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도 산에 올랐다. 뭐 그렇게 거창한 산도 아니고 동네에 있는 작은 산이지만 내 체력엔 이 산도 꽤 버겁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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