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체력엔 이 산도 꽤 버겁다”…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전한 담담한 등산 일상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동네 산에 오르며 건강을 다지는 일상과 함께 진솔한 속내를 전했다. 박미선은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도 산에 올랐다. 뭐 그렇게 거창한 산도 아니고 동네에 있는 작은 산이지만 내 체력엔 이 산도 꽤 버겁다”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위, 가족 영상 재조명에 윤소희까지 비난…영상 두고 갑론을박Next: “도깨비가 통했다” 양대 마켓 인기 1위→구글 매출 2위…‘도깨비의세계’ 꼭 해봐야 할 4가지 이유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