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선발 출전+잭로그 불펜 대기…WC 앞둔 두산, 롯데전서 최종 담금질 나선다 [SS잠실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두산이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앞서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롯데를 상대로 마지막 정규시즌을 치른다. 손아섭(38)을 선발 출전시키는 동시에 마운드는 불펜데이로 운영한다.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엔딩서 추모Next: 아이들 민니, 고향 태국서 특별한 생일…23일 방콕 팝업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