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22년간 두 동생 챙기고 이제 엄마 된다…‘울루’ 아기방 공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옥빈이 출산을 앞두고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방을 꾸미며 엄마가 될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김옥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가방 꾸미는 중인데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아기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기용 매트와 모빌, 수납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숙중인데 굳이”… 조세호 아내, 동의 없는 SNS 계정 개설에 네티즌 ‘싸늘’Next: “화장품 바르는 데만 40분”…66세 정보석, 피부 관리 이해 못 한 친구들과 헤어졌다 (살림남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