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승은 기정사실 이변 가능성 0% 수렴, 이제 준우승 싸움이다…파이널A 들어가는 5팀이 모두 후보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FC서울의 우승을 의심할 상황이 아니다. 남은 타이틀은 ‘준우승’뿐이다. 서울은 31라운드를 마친 K리그1에서 승점 65를 기록하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위 울산HD(47점)가 이번 라운드 광주FC 원정에서 패배하며 제자리걸음을 했고, 승점 차는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깨비가 통했다” 양대 마켓 인기 1위→구글 매출 2위…‘도깨비의세계’ 꼭 해봐야 할 4가지 이유 [SS포커스]Next: ‘막판 추격’ 우리은행 만만치 않았죠? ‘박신자컵 3연패’ 日 후지쯔 감독 “김단비·강이슬뿐 아니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