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승은 기정사실 이변 가능성 0% 수렴, 이제 준우승 싸움이다…파이널A 들어가는 5팀이 모두 후보

    서울 우승은 기정사실 이변 가능성 0% 수렴, 이제 준우승 싸움이다…파이널A 들어가는 5팀이 모두 후보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FC서울의 우승을 의심할 상황이 아니다. 남은 타이틀은 ‘준우승’뿐이다. 서울은 31라운드를 마친 K리그1에서 승점 65를 기록하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위 울산HD(47점)가 이번 라운드 광주FC 원정에서 패배하며 제자리걸음을 했고, 승점 차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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