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755억 신사옥’ 접자 주민들 움직였다…“19층 말고 아이들 공원 돌려놔라”

    ‘JYP 755억 신사옥’ 접자 주민들 움직였다…“19층 말고 아이들 공원 돌려놔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755억원을 들여 땅을 샀다. 세계적 건축가와 신사옥을 설계했고 건축허가까지 받았다. 그런데 불과 20m 앞 공원 예정지에 최대 18~19층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면서 계획이 틀어졌다. 결국 JYP엔터테인먼트는 고덕 신사옥을 포기했다. 이번에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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