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755억 신사옥’ 접자 주민들 움직였다…“19층 말고 아이들 공원 돌려놔라”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755억원을 들여 땅을 샀다. 세계적 건축가와 신사옥을 설계했고 건축허가까지 받았다. 그런데 불과 20m 앞 공원 예정지에 최대 18~19층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면서 계획이 틀어졌다. 결국 JYP엔터테인먼트는 고덕 신사옥을 포기했다. 이번에는 주민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막판 추격’ 우리은행 만만치 않았죠? ‘박신자컵 3연패’ 日 후지쯔 감독 “김단비·강이슬뿐 아니라…” [SS시선집중]Next: ‘텐동경’ 2년 연속 10골-10도움 기록한 이동경, 2연속 MVP에 도전장 “지난시즌보다 더 자신 있어요”[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