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안 돌아간다고…” LG, 3위 끝장전인데 ‘손주영’이 없다…중요해진 고우석 ‘최종전’ [SS광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다. 무승부도 안 된다. 100% 전력으로 붙어야 한다. 아픈 선수가 나오니 문제다. LG가 ‘악재’를 떠안았다. 마무리 손주영(28)이 없다. 이제 고우석(28)이 중요해졌다. LG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그룹 최태원 회장 “사회적 가치도 보상받아야”…‘새로운 자본주의’ 제안Next: 빅뱅, 타이베이 10만 관객 열광…전석 매진 속 아시아 투어 포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